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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25.08.21 속초는 예전에 대규모 가뭄으로 단수하고 제한급수 한 다음에 시장낙선 됌. 매회 시장당선자 마다 수자원확보를 위해 뭔가를 진행했는데 그나마 2021년에 마련 쌍천 지하수 댐인데 공급량이 작아 주수원으로 사용하긴 어렵고 보조수원으로 활용중.
속초시가 수자원 확보하려고 노력한 가장큰 이유가 대규모 가뭄 때 주변시군에서 식수 공수해서 공급 하도록 요청했는데 양양군이 속초시 통합하려고 물 공급안하겠다고 서로 싸우는 바람에 그나마 자체 수원을 조금이나마 마련하게 된 거임.
속초시는 큰 물골이없어서 물이항상 부족한지역이라 양양군을 통해 넘어오는 물골을 이용했기에 양양에서 물을 안주면 답이 없었음. 그리고 아직 수자원이 모자란건 사실인데 그나마 올해 속초에는 6, 7월에 비가 많이와서 다행이였음.
그에 비해 강릉은 5월 중순 부터 지금까지 비가 안오는데 대비할래야 자연이 물을 채울 기회를 안주는데 대비할 수가 없음. 그리고 강릉 남대천일원에도 보조수원공사가 완료되어 공급 시설이 생기긴 함.
지하수 저장량이 하루 5천톤이라는데 인구가 속초시보다 많으니 얼마나 쓸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위기를 극복하려면 비가 어느정도 와줘야하는 방법 밖에 없어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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