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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8.29 1000원은 있지만 여친은 없지...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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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29 이종은 데이트 할 시간에
빱니다 -
작성시간 25.08.29 조금 벗어난 얘긴데...내 기억속의 창경궁은...60년대 후반 엄마따라 갔던 창경궁 내 레스토랑에서 오므라이스와 단무지를 먹었던 기억이 선명하게 남아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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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30 볼만은 하겠지만...사람에 치어 죽겠군...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