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필연
1928년 5월 28일 출생
2010년 12월 4일 향년 82세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한강건설 사옥 회장실에서 사망
직업 군인, 정치인
한국 드라마 역사상 최고의 악역 중 하나.
야망과 권력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이다. 이대수나 유찬성, 오병탁 등 거슬리는 사람을 살해하거나 자식인 조민우 조차 소모품처럼 취급하며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성공가도를 달려왔다. 그는 항상 만족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악마와도 같은 행각을 거듭했으며, 그 목적은 늘 승리와 성공이었다. 아무리 악역이라도 어느 정도 인간적인 모습은 존재하는데 조필연은 그런 것도 없었다.
강자에게도 강하고 약자에게는 더욱 더 강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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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9.01 아직안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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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01 쥬얼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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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01 재~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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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01 지붕킥의 쥬얼리 정, 자이언트 조필연,
내마음이 들리니의 어눌한 아빠,
완전히 다른 세명의 캐릭터를 비슷한 시기
근 1년사이에 연기한거죠 -
작성시간 25.09.01 왠지 트럼프가 떠오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