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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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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01 지금은 저기서 안하고 매장 얻어서 하고 계시고 예전만큼 잘 안됨... 야장 포차 감성 사라져서
맛은 촉촉한 느낌이 아니라 좀 텁텁하고 퍽퍽합니다... 맛으로만 따지면 별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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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01 청담동 나쁜남자가 원조였죠. 연예인들 진짜 많이 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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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01 안에도 푸짐하네요 김하고 양파 드어가야 제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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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01 부산에서
빨래판에 달걀말이 안주 나오던 가게가
그립읍니다. -
작성시간 25.09.14 강남은 10년전에도 서초나 논현 민물매운탕집 가면 다들 법카로 결제해서 명함에 100만원씩 달고 먹으니까 계란찜이 12000원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