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은 그렇다쳐도 국어,영어도 이 정도라니 ㄷㄷㄷ
앞으로 더 벌어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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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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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05 요즘 흐름이죠. 학력고사 시절연 문과가 인기가 더 많았죠. 제 친구하나는 문과인데 전국 수학 경시대회 나가서 이과생들 다 누르고 전국 1등했습니다. 수학 천재인데 당시는 문과 나와서 고시 패스하는게 성공 공식이라 진짜 우수한 학생들이 문과를 많이 갔습니다. 물론 서울대 전자공학은 서울 법대랑 엎치락 뒤치락 했지만 일반적으로 서울대 문과 입결이 이과 입결보다 훨씬 높았죠. 하지만 시대가 바뀌고 문과 출신들이 취업이 힘들어지니 당연히 이과로 몰리게 될 수 밖에요. 국가의 미래를 생각해도 당연한 일이지만 그래도 기초인문학 만큼은 정부가 지원을 해서라도 최소한 유지는 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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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05 문이과 통합 시대인데 1등급에 이과가 몇%라는거 자체가 어불성설임 예전 프레임에 갇혀서 보면 안되고, 그냥 남들이 어려워하는 과목을 잘하는 애들이 표준점수도 높게 받고 상위권을 차지하는 것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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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05 원래 예전부터 공부 좀 자신있다 하는애들은 이과를 선택했음. 문과는 큰뜻을 지닌애들 몇몇빼고는 공부에 크게 자신 없어서 가는게 대부분이긴 했죠.
나는 인문계고 못가면 인생 망하는줄 알았고. 이과를 안가면 인생 망하는줄 알았음. -
작성시간 25.09.05 문과가 공부 못하는 것도 맞지만 문과반이 이과반의 반도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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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05 요즘은 몰겠는데 나때는 문과가 전교생의 20~30% 수준이었는데..
나는 대학 과를 보고 이과=공대, 문과=상대 이런 생각으로 문과 갔었는데 ㅋ
상대 갈 생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