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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9.05 퇴근하고 집에 들어 가기가 힘들었음
너무 힘들어 하니까 딸이 팔에 타투를 해보라해서 오른팔어 타투
하고 나서 좀 나아짐 -
작성시간 25.09.05 안 키워보고 안 보내 보신분들은 잘모르시겠지만
엄청난 충격이었네요 아직도 -
작성시간 25.09.06 우리 호야 생각나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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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06 키우던 동물도 죽으면 저리 슬픈데 자식 죽으면 어후...못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