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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할머니가 싸주시던 김밥 이야기

작성시간25.09.08|조회수8,538 목록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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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5.09.08 ㅠㅠ
  • 작성시간 25.09.08 돌아가시고나서 후회해도 소용없다.이세상에서 그사람 손한번 잡아볼수없는것이 제일 그립더라
  • 작성시간 25.09.08 "산책"이란 노래가 생각나네요.

    보고 싶어라 그리운 그 얼굴, 물로 그린 그림처럼 사라지네.....
  • 작성시간 25.09.08 요즘들어 부쩍 돌아가신 외할머니가 생각나네요
    살아계실 때 더 잘해드릴걸 ㅜ.ㅜ
  • 작성시간 25.09.08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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