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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9.08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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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08 돌아가시고나서 후회해도 소용없다.이세상에서 그사람 손한번 잡아볼수없는것이 제일 그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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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08 "산책"이란 노래가 생각나네요.
보고 싶어라 그리운 그 얼굴, 물로 그린 그림처럼 사라지네..... -
작성시간 25.09.08 요즘들어 부쩍 돌아가신 외할머니가 생각나네요
살아계실 때 더 잘해드릴걸 ㅜ.ㅜ -
작성시간 25.09.08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