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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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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5.09.08 해병대 선임중에 한놈이 정말 지독하게 자기를 패고 괴롭혔다고 하네요 패고난 후엔 꼭 웃으면서 금니를 들어냈다고함.. 이후 전역후에 길 건너편에서 우연히 마주쳤는데 그렇게 패 죽이고 싶었던 놈인데 그놈이 건너오면서 웃으며 금니를 들어내니깐 저형님이 본능적으로 몸이 굳었다는 머 이런 이야기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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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5.09.08 와진짜 끔찍하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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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08 거 썅 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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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08 아저씨 신발가게도 하셨는데
사람 좋은분 -
작성시간 25.09.08 토요일 인천 연극보러 갔다 뵜었는데 저리 포동 포동하지 안으시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