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5.09.09
맹인들이 본의 아니게 돈을 쓰기 힘들어 그냥 저냥 돈생기면 멀리 못가고 땅사고 집사고 하다가 부자되는 경우 있더라고요. 경복궁역 근처 유명 안마원 있는데 인근에 건물이 몇 채 있다고, 맹인 안마 아드님이 카운터(?) 보는데 ㅎㅎ BMW SUV 타고 다님, 군대 시절 부대 후임도 부모님이 안마시술소 하는데 20대 초반에 그렌저 끌고 다니더라고요. 여자들이랑 거시기 한 이야기 재밌게 했었는데.
답댓글작성시간25.09.10
한예종인지 서울예대 인지 기억이 가물 가물한데 음악하던 친구 였는데 군대에서 늘 그렇듯 여자 ㄸ먹은 이야기 하라고 하면 ㅎㅎ 들은것 중 기억 나는건 게임 하는데 옷 벋기 게임이 아니라 벗고 시작해서 벌칙리 털 뽑기라고 ㅎㅎ 게이머들이 안마 선수 였는지 대학 친구들이었는지 가물 가물. 기억은 후자 였던거 같음. 물론 구라 였을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