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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한국 살았던 일본인

작성시간25.09.14| 조회수0|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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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25.09.14 저도 소금넣는데 같이먹으면 한소리 꼭 들음
  • 답댓글 작성시간25.09.14 부추와 소금.. 부추도 다른말이 있던데 기억안나네여
  • 답댓글 작성시간25.09.14 저는 새우젓 못먹어요. 비린내 때문에요.
    그래서 국밥에 소금 넣어 먹습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25.09.14 아 맞닼ㅋㅋㅋ
  • 답댓글 작성시간25.09.14 정구지도 국밥에 퍼지면 질겅 뽀뜩 거리는
    식감때문에 안먹고 깍두기 국물 넣으면
    국물이 탁해져서 안넣어요
    그나마 다대기 있으면 그거랑 소금으로 넣어 먹쥬
  • 답댓글 작성시간25.09.14 근데 사실 정구지 넣고 다대기 새우젓 깍두기 국물 넣어 먹는게 정답일수 있습니다 ㅋㅋ
    저는 제 취향이
    아니니 그렇게 안먹을 뿐이죠
  • 작성시간25.09.14 돼지국밥 한번도 안먹어봤는데
    새우젓으로 간 맞추나봐요..
  • 답댓글 작성시간25.09.14 새우젓이 짠맛+ 돼지고기 잡내나 소화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돼국에는 새우젓이 국룰이라는 말이 있긴 해요.

    하지만 저는 새우젓을 안먹기 때문애 소금 넣어 먹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9.14 음식궁합이 돼지엔 새우젓이
    맞지요
    체하지 않는다죠
  • 작성시간25.09.14 음식에 무엇을 첨가하던 저는 개인의 취향이라
    그런가 합니다 다만 수도권 입맛을 표준이라 보고 있는 편이며 그 이외의 선택엔 좀 독특하다 정도로 봅니다 다만 댓글도 그런분 계시는것 같은데
    특정한 무엇을 강요하는건 상대에 대한 예는 아닌듯 싶습니다 그리고 그런것이 준비되어 있지 못한곳에선 제발 적당한 예로 물러나 주시길 바랍니다
    언제고 식당에서 날더운데 옆테이블에서 특정한 무엇이 준비되어 있지 않다고 사투리 써가며 마구 말을 내뱉던데 참으로 교양 없고 싸가지 없어
    그런 식당 찾아올걸 불쾌하다 까지 만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 행동은 고항을 싸잡아 욕보이는 행동이며 자신과 동행한 사람을 부끄럽게 만드는 일임을 명심 하셨으면 싶네요
  • 작성시간25.09.14 자기 입맛대로 먹으면되는거지뭥ㅋㅋ

    저는 생부추 씹어먹으면 하루종일
    숨에서 부추 냄새가나서
    간도 할겸 뜨거운 뚝배기에
    부추무침 바로 섞어서 익혀먹음.

    새우젓은 돼지고기랑 궁합이 좋대서
    싱겁지 않은데도 국물살짝 짤아내고
    새우만 좀 넣어서 먹음.

    간이 부족하진 않지만
    먹으면서 살짝 심심한 부분은 김치나 깍두기 집어먹는걸로 채움.

    깍두기 국물은 절대 안넣어먹음.
    이건 좀 짬시키는 기분이고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맛도 아님;;
  • 작성시간25.09.14 한국학교 다녔나? 항국말 엄청 잘 하네?
  • 작성시간25.09.14 아이디부터 공격적..ㅋㅋㅋ
  • 작성시간25.09.14 그러니까 니가
  • 작성시간25.09.14 아이디 ㅋㅋㅋ
  • 작성시간25.09.14 주변에 부산분들 보면 돼지국밥부심 있던데 하도 돼지국밥 노래를 부르길래 먹어 봤드만 그냥 평범한 국밥임.솔직히 순대국밥 보다 못한 맛이었음.이 말하니까 부산에서 먹으면 다르다고 하길래 휴가 때 부산 여행 가서 돼지국밥 먹었는데 별 차이도 없었음.
  • 작성시간25.09.14 일마 이거 돼지국밥 무울 줄 모르네~ 내가 해주는대로 묵으봐라 쥑인다 자슥아
  • 작성시간25.09.14 나도 소금 넣눈데 ㅋㅋㅋ
  • 작성시간25.09.15 간 세게하고 더 깔끔할라믄 소금이 답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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