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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25.09.14 음식에 무엇을 첨가하던 저는 개인의 취향이라
그런가 합니다 다만 수도권 입맛을 표준이라 보고 있는 편이며 그 이외의 선택엔 좀 독특하다 정도로 봅니다 다만 댓글도 그런분 계시는것 같은데
특정한 무엇을 강요하는건 상대에 대한 예는 아닌듯 싶습니다 그리고 그런것이 준비되어 있지 못한곳에선 제발 적당한 예로 물러나 주시길 바랍니다
언제고 식당에서 날더운데 옆테이블에서 특정한 무엇이 준비되어 있지 않다고 사투리 써가며 마구 말을 내뱉던데 참으로 교양 없고 싸가지 없어
그런 식당 찾아올걸 불쾌하다 까지 만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 행동은 고항을 싸잡아 욕보이는 행동이며 자신과 동행한 사람을 부끄럽게 만드는 일임을 명심 하셨으면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