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동안 공사현장에 어머니 모시고 일 한 아들 작성시간25.09.19| 조회수0| 댓글 4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5.09.19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9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9 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9 아 부모님에게 잘해야함.. 슬프네 나이드는 부모님 모습보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9 보고 나면 역시나 적셔 햄. ㅜㅜ 뭔 사무실이 이렇게 뿌연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9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9 아이고 어머니.. 건강하세요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9 치매도 조만간에 획기적인 약이 나올거 같은데.. 뇌가 막으로 약이 침입하는걸 막는다는데, 그걸 투과시키는 기술이 개발되어서..각종뇌질환 치료에 급격한 발전이 이뤄질거 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9 아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9 아이고 효자다 효자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9 돌아가신다면 아들이 마음은 참으로 복잡하고 힘들거같습니다....치매걸린 외할아버지 모시고 살다가 돌아가셨을때 소리내서 울지도 못하시던 어머니 마음이 그렇게느껴졌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9 아 마지막 제작진불러서말씅하시는거에 터지네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9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9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9 아드님이 복싱 선수였나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9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9 아따 이 행님 또 적시게 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9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9 아 비가온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9 저희 할머니 생각나네요…젊어서 홀로 자식키우느라 고생하시고 마지막까지 치매로 갖은 고생 다하시고 요양원에서 마지막을 맞으셨는데 철없던 시절이라 더 잘 해드리지 못한게 아직도 후회가 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