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언니가 말해준 팁이 있다. 아이들이랑 놀이공원 갈 때 미리 말하면 안 된다고 하더라. 옆에서 계속 '언제 가?' '누구랑 가?' '가면 뭐 사줄 거야?' 재촉한다
남편과 연애 시절부터 여기 쭉 왔다. 첫째 있을 때만 해도 자주 왔는데 둘째까지 데리고 월남쌈을 먹는 건 사치더라. 쌈을 쌀 시간이 없다. 그냥 쌀국수만 나와야 한다
"엄마들끼리 여행하는 건 우리 모두의 꿈과 희망이다. 시댁과 친정과 남편의 지원이 모아져야 한다"면서 "유튜브에 내 지인들이 나오는 것도 처음. 다들 첫 게스트들
아이들과 놀이공원에 간다는 건 전투에 나서는 것과 같다. 체력을 비축해야 한다. 그래도 집에만 있으면 더 미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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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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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23 극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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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23 애 하나키우는 집 엄마들은 때깔이 훨 좋죠. 강소라님 둘째키우시고 지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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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24 동물원은 어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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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24 저는 며칠전에 오픈합니다. 놀이동산 간다고... ㅋ
기다리고 설레하는 것도 즐거움 중 하나죠. -
작성시간 25.09.24 저는 바로 오픈합니다.가기로 결정됐으면 바로!!한달이든 1년이든 상관없이요~그리고 같이 카운트 다운 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