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시간25.09.25 물론 평균 이상이겠죠.
하지만 스타 엄마, 아빠의 폼 이상 나오기가 참 힘들더라구요.
우리가 열광했던 수리 크루즈, 브레드 피트와 졸리의 자녀들..
아기 때는 스타 부모를 닮아서 잔뜩 기대를 받았지만, 크면서 대다수가 역변을 겪게 되더군요.
사실 아기 때는 왠만하면 다 이쁩니다.
그런데 크면서 변하죠.
얼굴 중에 뭔가 하나가 길어지거나 커지면서 벨런스를 망가뜨립니다.
작은 얼굴에 오목조목한 이목구비...승리자는 어릴 때 얼굴 그대로를 끌고 간 아이들..성장 호르몬이 이목구비를 절묘하게 햝고 지나간 아이들이더군요.
역대급 미모를 가진 부모의 기저 효과(?)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자기만의 유니크한 매력도 참 중요한데..
그게 확률적으로 가지기가 상당히 힘든 요소더라구요.
대표적으로 아버지 스티브 타일러의 거친 외모를 아름답게 승화시킨 리브 타일러의 역대급 외모가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