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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25.09.25 저는 저 선생님의 방법이 회복탄력성에 맞춰서 끼워 맞추다보니 어거지 논리가 나오는거 같네요. 오히려 저런 상황에서는 타자보다 나한테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앞차가 천천히 가서 답답하면 내가 추월해서 가야지로 생각 전환만 하면 타자의 시선에서 내가 행동해야 되는 시선으로 바뀌고 또 앞차가 깜빡이 안키거나 마주오는 차가 깜빡이 안켜도 저 새끼 깜빡이도 안키네에서 나는 깜빡이 잘 키고 다녀야지 이런식으로 타자 중심이 아닌 내 행동중심으로만 생각해도 타자의 시선이 아닌 나 자신의 시선대로 생각의 변화가 이루어집니다. 굳이 저런식으로 할 이유가 없어요. 모든 사건 행동의 중심은 타인이 아닌 나를 주도적으로 넣어서 생각하면 됩니다. 이런것도 당연히 연습이 필요하고 습관은 빠른 사람은 2주에서 늦은 사람은 6개월이상도 걸린다는 연구결과가 있어요. 멘털이 약한게 아니라 생각 습관의 차이이고 연습하면 바뀌게 됩니다. 뇌신경이 재배열 되어서 새로운 연결을 강화시키게 되는데 이런 재배열과 강화는 기존의 습관이 길고 오래 될수록 습관이 형성되기까지 2주에서 6개월이상의 사람마다 편차가 발생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