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돌아와서 보니까 조금 과격한 말들이 많더라"라며 "야구계에 팬들이 늘어서 고맙긴 한데, 어떤 때는 너무 심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든다. 감독은 신이 아니고, 선수들도 마찬가지다. 결과가 나쁘다고 해서 너무 심한 말은 자제해주셨으면 좋겠다. 내 생각은 그렇다"
"서현이가 마무리로 올해 못 했다면 우리도 이 위치에 못 왔다. 서현이를 편을 들어서가 아니다"라며 "서현이가 결국 언젠가 한화의 코리안 시리즈 우승을 만들 투수다. 그런 경험을 할 수 있다. 그 타이밍이 조금 아깝다라는 거지, 어느 선수도 아픔을 겪어봐야지 처음부터 다 잘 되고 무조건 이기고 그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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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물대 상설할인매장 작성시간 25.10.03 개새리야...
157던지는 애가 150km도 안나오는데 계속 던지게 해놓고는 ㅅㅂㄹㅁ
너때문이잖아 ㅅㅂㄹㅁ
원년 한화팬은 김서현 욕 안해 ㅅㅂㄹㅁ
니 욕하지 ㄱㅅㄲㅇ
팬들우 지금 서현이 멘탈 나갔을까봐 걱정이다 ㄱㅅㄲ야 -
답댓글 작성자needtime 작성시간 25.10.03 원년팬도 욕해요..160 던질땐 볼넷이 엄청났죠..2아웃 잡을때까지만 해도 님도 잘 올렸다고 그러고 있었을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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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관물대 상설할인매장 작성시간 25.10.04 needtime 2아웃 잡고 투런홈런 맞은 다음에 스트레이트볼넷 줬을 때 바꿨어야 맞는 거죠.
누구나 다 아는 교체 타이밍입니다.
이때 직구 구속이 150 나왔어요.
그 때 안바꾸고 계속 가서 경기 터진 겁니다.
그 때 이미 엄상백은 몸 다 푼 상태였어요.
엄상백으로 바뀌어서 끝내기 맞었으면 김서현 충격이 이 정도로 크진 않았을 겁니다.
김서현이 밤새 울었는지 얼굴이 퉁퉁 부어서 출근했다더군요. -
작성자로터스N 작성시간 25.10.04 세이브 두개 먹여서 세이브 공동 타이틀 노린거만 아니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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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43 AMG 작성시간 25.10.04 한화는 그냥 바닥에 있어야 아무 욕도 안하는거 같음…감독 선수 개불쌍함..선수들이 잘해서 올라왔는데 욕만 하고 있음…원래 바닥있던 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