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전 인터뷰에서 울컥했던 이강인 작성시간25.10.11| 조회수0| 댓글 4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5.10.11 현타 엄청왔을거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10.11 고생한다.그건 그렇고 어디 다른 팀 가서 출전 좀 많이 했으면 좋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10.11 어제 혼자 잘하더라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10.11 저놈의 ~같아요. 요즘 애들이 쓰는 요 븅신같은 말투 진짜 보기 싫으네요. 다른 사람 기분이나 감정을 추측해서 말하는것도 아니고 본인 감정을 말하는 건데 뭔 같아요야 같아요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10.11 100% 동의합니다. 근데 저 어렸을 때도 ~같아요 라는 말은 굉장히 흔했던 걸로 기억해요. 오죽하면 울 엄니조차도 '자기 생각을 말하는데 ~같아요 라고 말하면 안된다' 했을 정도니까요.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10.11 이건 아닌거 같네요 아닌거 같아요 이런 말 자주 쓰지 않나요 원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10.11 뭔가 책임을 온전히 지지 않는 자세의 화법임.굳이 하고 싶다면 ~라고 생각됩니다.또는 ~라고 생각합니다.요정도가 끝선이라고 생각합니다.제일 듣기 싫은게 '맛있는거 같아요'ㅋㅋㅋ뭐 맛이 있는지 없는지 애매하다 이말인가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10.11 저도 절대 안쓰는말.중학생때 국어샘의 얘기를 듣고 근 40년째 안쓰네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10.11 인생의 3/2를 외국에서 살던애를 이런걸로 억까하시네 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10.11 그러게요ㅋ초딩때까지 잠깐 한국 살고 계속 스페인이랑 프랑스에서 지냈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10.11 그렇게 보실 수도 있겠네요. 근데 저에게는 복합적인 여러 감정들 - 죄송함, 무기력함, 좌절감, 슬픔, 공허함, 포기하고 싶은 마음 등등 - 중에 '죄송했던 마음이 가장 컸던것 같다' 라고 자기 마음을 객관화시켜서 얘기했다고 해석됩니다. 그리고 쟤는 1.5세잖아요. 아무래도 한국어가 어릴때 말투 그대로 굳었을 가능성이 높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10.11 비단 이강인 뿐만아니라 한국에서만 나고 자란 요즘 애들 대부분이 저런 말투를 쓰기에 그걸 지적한겁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10.11 이글에선 그냥 이강인 한테 뭐라한거같은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10.11 아닌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10.11 그렇다치죠 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10.11 네 그러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10.11 관심받고 싶어서 그냥 댓글달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10.11 요즘에 다 저래요연예인이고 일반인이고기분이 좋은것 같아요 맛있는것 같아요예전엔 안 그랬죠 기분이 좋아요 맛있어요 이랬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10.11 맞아요. 요즘 애들 저런 화법 심각하더라구요. 이강인은 차기 주장될 선수니 앞으로 인터뷰 대비 연습좀 많이 했음합니다. 손흥민은 인터뷰 때 말 정말 잘 하잖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10.11 22 복합적인 여러 감정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