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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25.10.12 너무 하다라고 하는 거 자체가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사람을 개좆으로
보고 있다는 것임.
저런 간사한 짐승들은
잘잘못을 상식과 상대가 입은 상처,
손해를 기준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그 말과 행위를 싸지를 때 내 기분이
어떠 했는 지만 중요 합니다.
두려움과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고
편하고 좋았다면 잘못이 아니게 됩니다.
당장 내눈앞에서 잘한다 한들
사람봐가며 학대와 착취를 하는 것들
상종하면 안 됩니다. 싸잡혀 나락갑니다.
특히 요즘 시대에 선넘고 좆같이 구는
인간은 나한테 얼마나 잘해주든
멀리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