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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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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5.11.22 무리생활 하는 동물도 그 정도 중상 입은 동료를 치료하고 보호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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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5.11.22 맞습니다. 아시다시피 넙적다리뼈가 회복이 되려면, 회복을 위한 안정이 필요합니다. 사람은 나름의 의사소통을 해서 쉬면서 부러진 뼈에 부목을 대고 치료에 집중하고 나머지 동료들은 돌봄과
먹이제공등 역할 분담도 합니다. 그러면서도 서로를 보호합니다.
그래서 다른 동물들은 부러진 뼈가 있으면 그대로 사체로 되는데 반해, 사람은 뼈가 붙어서 회복한 경우가 발견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
작성시간 25.11.22 문명 시작을 동그라미 부터라고 들었는데 여기선 골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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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1.22 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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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1.22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