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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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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1.24 다들 어릴 때 주택에 살아보시지 않으셨나?
제가 30초반까진 거의 주택에서 살았어서 뭐가 불편하고 힘들다고 하는지 잘 이해가 안 감
주택관리는 약간 가정주부의 집안일 같은거라고 봄.
집안일이라는게 정리 정돈하고 관리하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지만 적당히 놓고 살면 별 어려움 없음.
주택관리도 걍 어디 문제 있으면 불편한대로 살다가 때 되면 수리하거나 교체하면 됨.
겨울에 눈 많이 오면 집앞 눈은 원래 치우는 거고 어릴 때 화단이나 넝쿨 이런 거 있었지만 나중엔 부모님이 싹 밀어버리셨고
예전에야 보일러도 수시로 고장나고 수도도 문제 생기고 이래서
아빠가 주말에 수리하곤 했지만 이젠 사람 불러서 해결되니 그런 세상도 아니고
생각만큼 힘들게 없는데 (전원 주택 X 도심 주택 O)
아 벌레는 큰놈은 좀 빡세긴 한데 걍 그것도 적응되면 괜찮음.
요즘 주택은 뭐가 불편하고 뭐가 힘들고 부지런해야하고
이런 말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다들 아파트에 익숙해서 그러나? 생각 듬.
그만큼 장점도 많은데 -
작성시간 25.11.24 관리가 뭐가 힘들다는 건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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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1.24 주택 너무좋음 다만 본가는 언젠가 노후로 신축해야해서 고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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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1.24 전원주택 거주 1년차 입니다.
다른 계절은 봐 줄만 한데 한여름에 제초는 진짜 힘듭니다. 일부러 쉬는날 새벽에 일어나 일해도 땀이 땀이...게다가 아디다스 모기의 합주...모기 외 지네는 애교...
그래도 개인적으로 아파트 보다 살기 좋습니다 -
작성시간 25.12.07 돈많으니 돈으로 다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