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한국 가정식을 드시고 싶어했다는 며느리의 말에 시어머니는 흔쾌히 허락하셨다.
그리고...
아이고 사돈~
얼마나 부실하게 드셨는지 뼈만 남으셨네.
많이 드시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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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11.25 떠먹을게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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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1.25 먹은것도 없는데 배 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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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1.25 국, 찌게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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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1.25 어떤 유튭 보니까 일본사람들 대식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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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1.25 먹는거 진심인 짱괘들한테도 안 밀리네... 한식도 하면 한다니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