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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12.02 54살 어머니 나보다 어린데 고생을 얼마나 했길래..
한국인의 情 을 느껴보면 미쿡인의 핸섬은 사라지지 암~ -
작성시간 25.12.02 얼마나 속으로 많은 감정을 누르고 사셨을까 ㅠ 행복하세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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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2.03 이상하게 엄마라는 단어는 좀 먹먹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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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2.03 ㅠㅠㅠㅠ 그래도 엄마가 잊지않고 계셨네요 ㅠㅠ 어머님의 마음을 이제는 이해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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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2.03 나 버린 사람이라고 미워해도.. 한편으론 그립지.. 엄마는;; 내 친구보니 7살때 버리고 집나간 엄마지만 그래도 찾아보고 하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