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33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12.05 파주에서 도봉구로 퇴근하는데 5시간걸렸어요 ㅠㅠ
-
작성시간 25.12.05 첫눈의 낭만보다는 현실의 아쁨이 더 크군요
-
작성시간 25.12.05 겨울에 눈이오고, 쌓이는 건 너무나 당연한 건데..
성북동 비둘기가 생각남. -
작성시간 25.12.05 염화칼슘도 준비안한곳인가
-
작성시간 25.12.05 근데.. 폭설 내린다고 계속 경보때렸는데 굳이 차를 끌고 퇴근해야 하나 싶긴 하네요... 회사에 주차하고 대중교통을 어케든 맞춰서 타고 오는게 맞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