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김지우)
가시밭길 같은 아주아주 힘든 연예계 활동으로 고생하는 너의 모습을 보면 내 억장이 무너진다..
10살 연상인 나한테 시집오면 평생 행복한 꽃길만 보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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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12.04 이 친구는 늘 밝더만요. 아파트 모 연예인 유투브 출연해서 엘베 같이 탔는데 인원이랑 밝게 말하는데 혼자 씨익 웃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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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2.05 흠... 다들 비타민이라고 하는데 저는 항상 얼굴에 그늘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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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2.05 지우야 대몽이형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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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2.05 인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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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2.05 가만히있으면 이쁘고 웃으면 귀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