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경기 연속 벤치에서 시작했다. 실망스럽다" “클럽을 위해 많은 것을 해왔다. 그런데 왜 계속 교체 명단인지 알 수 없다. 누군가 나를 비난 대상으로 삼는 것 같다. 여름에 여러 약속이 있었지만 지켜지지 않았다”
우리는 좋은 관계였다. 그런데 어느 순간 끈끈함이 사라졌다. 이제는 팀이 나를 원하지 않는다고 느낀다. 선수는 보호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보호받지 못한다. 왜 이런 상황이 됐는지 이해할 수 없다”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겠다. 5달 전만 해도 개인상을 휩쓸었다. 그런데 지금은 모든 비난이 나를 향한다
다음검색
댓글 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12.09 나는 경쟁할 필요가없다
요말은 선 넘었지 -
작성시간 25.12.09 쏘니가 잘 나왔어...
-
작성시간 25.12.09 엘지로와라
-
작성시간 25.12.09 나이 들면 내려와야지… 클럽을 위해 많은 것을 해온거랑 경기 뛰는거랑 무슨 상관이냐….
-
작성시간 25.12.09 손흥민의 처신은 대단히 현명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