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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4+1년 계약. 이정효, 역대 최고 대우 계약

작성시간25.12.23|조회수18,578 목록 댓글 25

 

 

이적 관련 썰

 

1. 홍띵보가 런칠 때부터 울산은 이정효에 관심있었으나

자기 자신을 버리면서 20억을 획득한 홍띵보와

다르게 이정효는 시즌 도중 광주를 떠나는 것에 회의적

-> 김판곤으로 선회

 

2. 울산 수뇌부가 기대했던 클럽 월드컵에서

김판곤의 울산이 동네 맛집 수준으로 탈탈 털리면서

 

울산은 다시 한번 이정효를 타진했으나 이정효는 

시즌 도중 떠나기를 원치 않아 무산

-> 신태용으로 선회

 

이 시기 즈음부터 수원 삼성에서도 이정효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기 시작

 

 

3. 신태용-선수단 불화 사태로 인해

다시 한번 이정효에 접근한 울산.

 

이때는 시즌말이라 이정효도 시즌 종료 후 팀을

옮기는데에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임

 

수원 삼성도 이때부터 적극적으로 이정효에

구애했으나 이정효는 울산에 더 마음을 기울임

 

 

4. 그런데 수원 삼성은 처음부터 이정효 몰빵

VS

울산 윗선은 전북에서 포옛으로 재미 보는 것을 보고

외국인 감독도 타진하라고 함

 

-> 이때를 노려 수원 삼성 측에서 윗선들까지

나서서 구애를 했고

 

이정효는 본인이 원하는 구단과 자신을 간절히 원하는

구단 중 후자를 선택.

 

 

 

 

 

 

 

스포츠 마니아였던 아버지와 다르게 이재용은

스포츠 구단 투자에 미온적이었는데(그 사건...)

 

 

수원 삼성 서포터들의 열렬한 응원 열기,

(시즌 연달아 2부에 머물렀는데 관중이 줄지를 않고

더 늘어나네???)

 

특히 이건희 회장 기념하는 대형 걸게를 보고 윗분들이

진지한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는 말이 있음

 

 

 

 

 

광주팬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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