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관련 썰
1. 홍띵보가 런칠 때부터 울산은 이정효에 관심있었으나
자기 자신을 버리면서 20억을 획득한 홍띵보와
다르게 이정효는 시즌 도중 광주를 떠나는 것에 회의적
-> 김판곤으로 선회
2. 울산 수뇌부가 기대했던 클럽 월드컵에서
김판곤의 울산이 동네 맛집 수준으로 탈탈 털리면서
울산은 다시 한번 이정효를 타진했으나 이정효는
시즌 도중 떠나기를 원치 않아 무산
-> 신태용으로 선회
이 시기 즈음부터 수원 삼성에서도 이정효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기 시작
3. 신태용-선수단 불화 사태로 인해
다시 한번 이정효에 접근한 울산.
이때는 시즌말이라 이정효도 시즌 종료 후 팀을
옮기는데에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임
수원 삼성도 이때부터 적극적으로 이정효에
구애했으나 이정효는 울산에 더 마음을 기울임
4. 그런데 수원 삼성은 처음부터 이정효 몰빵
VS
울산 윗선은 전북에서 포옛으로 재미 보는 것을 보고
외국인 감독도 타진하라고 함
-> 이때를 노려 수원 삼성 측에서 윗선들까지
나서서 구애를 했고
이정효는 본인이 원하는 구단과 자신을 간절히 원하는
구단 중 후자를 선택.
스포츠 마니아였던 아버지와 다르게 이재용은
스포츠 구단 투자에 미온적이었는데(그 사건...)
수원 삼성 서포터들의 열렬한 응원 열기,
(시즌 연달아 2부에 머물렀는데 관중이 줄지를 않고
더 늘어나네???)
특히 이건희 회장 기념하는 대형 걸게를 보고 윗분들이
진지한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는 말이 있음
광주팬 반응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