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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12.27 봉천동에 진짜 포차우동 계란말이 기가막히게 하던집 있었는데.. 다시 찾아가니 없더라는.. 그 감칠맛이 아직도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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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2.27 저 맛은 기억날수 밖에... 추운 겨울에 뜨끈한 국물 입 데어 가며 후후불며 먹던 기억...
그리고 옛날에 포차에서 고갈비 시키면 고등어가 엄청 커서 먹을게 많았는데, 요샌 왜 이리 고등어가 쪼꼬만지.. -
작성시간 25.12.27 영등포 구청 근처 포차거리.. 춥고 비위생, 비싸도 어릴적 낭만과 추억을 잊지못해 자주 갔었는대.모두 사라졌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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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2.27 스낵카 우동이 정말 맛있었어요
아직도 그맛이 생각나요 -
작성시간 25.12.27 어릴적 포장마차 우동 꼼장어 커서 먹고 실망한 음식 투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