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격투기 김원훈, 군기 잡던 '개콘' 선배 폭로…"막내들은 서 있고 2년간 매일 심부름" 작성시간25.12.27|조회수64,587 목록 댓글 26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26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시간 25.12.27 22222 작성시간 25.12.27 ㅊ착취개그녔네 작성시간 25.12.27 어휴 쓰레기새끼들 작성시간 25.12.27 어휴 루머만드는 댓글들도 악습 이어가는 인간들이랑 똑같음 작성시간 25.12.28 쓰레기들이죠지네들이 당했다고 똑같이 카페 방문해 더 많은 댓글 만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