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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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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5.12.29 네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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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2.29 고..곰팡이떡? 서얼마 누구를 떠올리곸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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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2.29 돈을 쓸 곳을 찾는 이들이 세상엔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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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2.29 내일은 그냥 기사식당가서 돈까스나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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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2.31 미슐렝 쓰리쓰타 52만원이면 굉장히 저렴한 편임. 그리고 파인 다이닝은 분위기부터 요리 모양, 접시 모양, 레스토랑의 인테리어등으로 다 즐겨야만 되는 체험의 공간이지 음식만 생각해서 갈꺼면 안 가는게 낫긴 함. 그래서 보통 부모님은 저런데 안 모시고 그냥 고급 한정식집이나 일식집에서 모시는게 나음. 미슐렝 1스타와 2스타, 3스타의 맛 차이는 초보자도 구분할수 있지만 2스타이상은 맛보다는 서비스나 분위기에 따라서 3스타냐 아니냐 갈리는듯 합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해외의 미슐렝 3스타보다 우리 나라 원스타 투스타가 맛은 나은 경우도 많아요. 서비스는 넘사벽으로 차이나긴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