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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부지림 작성시간 25.12.31 88년생이고 딸이 18년생인데...금방이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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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절제의 미학 계영배 작성시간 25.12.31 2007년생 딸이 내일부터 음주가 가능하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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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돌아온실버팽 작성시간 25.12.31 어차피 시간은 계속 갈거고 우리는 계속 늙어 가겠죠...
이제 경제사정 빼고 뭐든 좋아질 일은 없음
어떻게든 유지하는 것에 최선을 다할뿐... -
작성자쭌이킴 작성시간 25.12.31 88은 웁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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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눔의즐거움.......... 작성시간 25.12.31 88 집사람 07년에 만나서 이제 몇살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