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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늘도^^좋은생각 작성시간 25.12.31 출장다녀와서 저녁9시에 밥도못먹고 들어와 직접 라면끓이니 짜증내는와이프..차려줄것도 아니면서 왜짜증내냐 물으니 '내가 치워야될거자나' 화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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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결빈서율이아빠 작성시간 25.12.31 나도 그런 결혼생활하고 있지. 출근전에 밥차려줬는데 아침 운동으로 이젠 안먹음. 대심 저녁은 항상 차려줌. 월급날 한달 고생했다고 치킨 시켜줌. 마트가서 술사면 아무말도 안함. 술도 자주 안마시지만 그냥 사게 둠. 비싸봐야 10만원 미만의 술이지만. 그래서 내 기준에 집에 맥주, 소주, 위스키가 넘침. 제일 중요한거. 특히 섹스. 넷째가 초등학교 3학년 즈음 됐을때부턱 거의 다 맞춰줌. 개뿔도 없던 촌놈이 지극정성 아내 만나서 너무 고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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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Dream극장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숭배하십시요 마나님 저도 그런마나님 만남 지극정성으로 숭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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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떤 정의 작성시간 25.12.31 챙겨주는 입장에서도 오히려 저게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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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맹구스 작성시간 26.01.01 서로 충분히 사랑하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