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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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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02 살날 얼마 남지 않은.... 노구들의 욕심과 이기심이.... 진정한... 시골 몰락의 원흉일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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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02 진짜 미쳤다 ㅎㅎ 쳐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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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02 모순덩어리임 자기 자식들은 공부시켜서 도시로 다 보내놓고 젊은 사람없다 징징 젊은 사람들 들어가서 농사짓는다하면 두손벌려 환영하지는 못할망정 텃새에 노예로 부리고 싶어하고 ㅋㅋ 뭐 어쩌란거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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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03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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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03 울부모님도 지금 시골에서 10년이상됐는데 마을에 소수그룹과 다수그룹이 존재함. 부모님은 소수그룹인데 그룹이 나뉜 이유가 주말마다 교회와서 헌금내라고 했는데 그걸 거부한게 사유임.. 처음엔 부모님만이었다가 그나마 시골로 와서 정착한사람들이 쪼끔 늘어서 이렇게 된거지 저런식으로 왕따 시켜버리니 처음엔 꽤 힘들어하셨음.. 지금이야 웃으면서 말씀하시는데.. 늘 주동자들 및 왕따시키는 쓰레기들을 쥐어패고싶은 아들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