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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미가 대홍수시즌 2 주저하는 이유

작성자Tottenham|작성시간26.01.03|조회수51,609 목록 댓글 19

 

 

 

‘대홍수 시즌 2’출연 질문에  김다미는 만면의 웃음을 띠며 “생각해봐야겠다”고 받아쳤다. 그 역시도 이 모든 것을 한 작품에서 감당하기에는 쉽지 않았던 때문이다.

 

거기에 ‘대홍수’라는 제목답게 물과 엉켜야 하는 촬영도 고됐다. 거의 매 촬영을 흠뻑 젖은 채로 있어야 했다. ‘대홍수’의 물은 실제 수영장을 방불케 하는 수조 촬영도 있었지만, 몸에 와이어를 매달고 마치 물속에 들어온 것 같은 연기를 해야 하는 장면도 있었다.

“제가 구체적으로 무언가에 도전하고 싶다고 해서 선택한 작품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하다 보니 ‘마녀’ 이후로 두 번째로 스스로 변하게 된 작품이 된 것 같긴 해요. 많은 분들이 물어보시지만 ‘소울메이트’나 ‘백번의 추억’ ‘대홍수’를 통해 사랑을 베푸는 인물을 연기한 것 같거든요. 저도 모르게 그런 시나리오가 끌렸던 것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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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지가 험하게 자랐구먼요 | 작성시간 26.01.03 시즌2를 한다고? 이제 홍수 못써먹는데
    할수있나?
  • 답댓글 작성자피떵이 | 작성시간 26.01.03 홍수대신 산불가지 않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G.G.G | 작성시간 26.01.03 대 좀비 좋네요~
  • 작성자케인벨라스케즈 | 작성시간 26.01.04 그려그려 마녀3를 보고싶다
  • 작성자dlorean | 작성시간 26.01.04 모성애는 완성이 됐으니 부성애로 2탄..
    2탄에서는 김다미가 발암케로 아부지는 민식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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