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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케인벨라스케즈 작성시간 26.01.04 무럭무럭 자라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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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루나래a 작성시간 26.01.04 잘 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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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 산 조 태 작성시간 26.01.04 그대로 키랑 덩치만 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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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asiya84 작성시간 26.01.04 저당시 응팔은 정말 배우들과 드라마자체의 따뜻함이 브라운관을 뚫고 나올정도로 오롯히 느껴졌음. 그래서 아직까지도 최애드라마임. 따뜻했던 이웃간의 사람냄새나던 그시절이.... 너무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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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가 험하게 자랐구먼요 작성시간 26.01.04 웃긴건 응사가 훨씬 웃겼는데 응팔은 이상하리 만치 몰입해서 봤던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