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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실패이새끼야 작성시간 26.01.04 와....
24년만에 엄마를 만났는데 기억을 잃은 엄마는 별다른 반응이 없다면......
오히려 만나서 더 큰 상처를 받았을 듯.... 자식들은... ㄷㄷㄷ -
작성자몇일이아니라며칠 작성시간 26.01.04 1981년에 34살이었으니 1947년생쯤 되는 것인데…
그럼 본인이 누구인지 찾아보고 싶었어도 그 방법이나 수단에 대해 생각이 ‘못‘ 들었을 것 같음
워낙 행정기관의 문턱이 고압적으로 높았던 때였고, 47년생 여성이시면 서류 작업이 수월할 정도로 교육 수준이 높지 않았을 수도 있으니까
그냥 팔자려니 하셨을수도 -
답댓글 작성자솔직하게살자 작성시간 26.01.04 47년생이 그정도까진 아닙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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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솔직하게살자 작성시간 26.01.04 이게 말이 돼??? 혼인 신고도 안했고 아들 출생신고도 안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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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촉촉한바게트 작성시간 26.01.04 80년대면 그럴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