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20대의 착각 작성시간26.01.05| 조회수0| 댓글 1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01.05 죽어라 하기도하고 놀기도하고 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05 분명한건 20대 30대에 닦아놓은 기반이 인생을 좌지우지 할수 있는 경우가 너무 많음..20대에 죽어라 아껴서 3억 모은 사람들이 인생을 조금 즐겨가며 살살 살으라는거지 기본적으로 20대에 처 놀으라는건 아님..어떤 성공한 사람이든 보면 지옥같은 20대 혹은 30를 거쳐왔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1.05 저 30대부터 12년을 고시원에서 살았습니다.40대 후반인 요즘 이제 좀 살만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1.05 좋은일만 있으실겁니다 행님.제인생과 와이프의 30대를 다 갈아넣고 나서 이제야 저도 조금 숨좀 쉴수 있을거 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1.05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승승장구 하세요~^^우리 다 잘될거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05 맞는 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05 저도 저런 생각이 있어서 고시쪽 시험 준비를 안했죠그렇다고 제가 재밌게 논 것도 아니고 오히려 지금 더 재밌게 놀고 있네요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05 아무리 얘기해줘봤자 모름. 당사자가 30대 지나봐야 아차 그랬구나 할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05 요새 욜로 그거 외치던 사람들 거의 다 사라짐. 인생 실전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05 우리시대 20대는 리니지 뮤에 인생갈아너었지 반짝이기도했어물론 인생말고 무기들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06 삼십초반부터 사십초반까지 쉬는날 없이 일만했슴요. 생각해보니 그것이 지금 삶의 밑거름이었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06 그냥 반짝 반짝 빛나는 삶이 아니어도 됩니다. 내 자신을 온전히 책임지고 살면 존엄한 삶입니다. 어떤 삶을 꿈꾸던 그 꿈이 지금현실의 내 삶을 비루하거나 초라하거나 도망쳐 벗어날 그 무엇으로 이해하게 만든다면 그건 꿈이 아닙니다.진정한 꿈은 지금의 나여도 좋고, 꿈을 가진 나도 좋은 것입니다.부디 지금을 사시기 바랍니다.지금 삶을 사는 나를 아끼고 존중하시기 바랍니다.그대들의 보통 삶은 그 자체로 존엄하고 귀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1.06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