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게 싸이코패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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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맹구스 작성시간 26.01.06 시기 질투는 존재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에서 비롯됩니다.
내 삶이 내 욕심 대비해서 부족하다 싶으면 좌절 우울 무기력감을 느끼기 마련일갑니다.
자연스레 불안의 불꽃이 더 커질 수록 내 내면이 아니라 외부를 바라보고, 내 욕심을
관점으로 타인을 바라보게 되죠.
내가 돈에 욕심내면 타인의 돈만 눈에 들어오는 것과 매한가지죠.
그래서 누군가 힘든 상황이라 말하면 그 사람의 주관적인 힘듦, 그러니까 고통은 외면하고 '야. 넌 그래도 아파트에 좋은 차에 자산이 많잖아.' 라는 말이 튀어 나오는 것도 그런 이치죠.
암튼 내 불안은 내가 이해하고 자연스러운 것으로 존중하면 됩니다.
괜시리 친구 쳐다보고 비교하고 친구를 깍아내리던 날 깍아내리던 내 불안은 더 커질 뿐이죠.
그래서 나중에 방법을 계속 외부를 향해 쫓다보면 극단적으로는 두려움에 사로잡혀 외부를 제거해 편안해지고픈 욕심을 가질 수 있는거죠.
암튼 외부가 아니라 내 내면을 스스로 돌볼 줄 아는게 그래서 중요한 것이기도 하구요. -
작성자콩찌찌 팥찌찌 작성시간 26.01.06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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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몽달귀신 작성시간 26.01.06 그 어디서 밀실살인인가 ? 그 사건 살인자같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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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유자광 작성시간 26.01.06 저도 같은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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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망태든홍두깨 작성시간 26.01.07 저런거 많아요. 친구가 잘생긴 남자 만나면 질투하고 싫어하는거 많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