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으로 빠지고 힘들거라 예상 되던 애틀랜타에 그동안 롤플레이어 였던 제일런 존슨이 1옵션 역할 맡고 미친듯한 질주를 보여줌
트레이 영이 없는 상황일 때 팀의 공격 & 수비 모두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보임
워싱턴 위저즈가 가장 유력한 후보로 떠오르고 있고 맥컬럼 + @ 패키지가 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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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1.06 트래 영이 억제기였다는게 정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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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06 24초중 20초간 혼자 공잡고 옆으로 갔다 뒤로 갔다 지랄발광하고 결국 스텝빽 3점 동농이었음 음료수도 못 얻어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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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06 이름값 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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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06 요즘같이 백코트 수비진레벨을 요하는 농구에 진짜무쓸모 슈퍼헤비 볼핸들러에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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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06 애틀 최근 10경기 2승8패인데.. 잇으나 없으나 팀은 그저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