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엽기사진실

돌싱남의 충고

작성자대전아재|작성시간26.01.07|조회수8,396 목록 댓글 42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천국의다단계 | 작성시간 26.01.07 10년전 여친 엄마가 어땠냐면
    1. 막말러, 말을 배설함.
    2. 공감능력 없음.
    3. 못배웠구나 느낌.
    4. 열등감 덩어리
    5. 남편, 자식 쥐잡듯이 잡음.
    6. 결정적으로 우리 엄마 무시함.
    인사하러 갔다가 1부터 6을 1시간 안에 보여줌.
    바로 결별 선언하고 나옴.
  • 작성자배스후킹 | 작성시간 26.01.07 엄마가 아빠한테 하는 행동만 봐도 답이 나옴
  • 답댓글 작성자십원에 한대씩 | 작성시간 26.01.07 글쵸 딸도 똑같이 따라함
  • 작성자무림교주 | 작성시간 26.01.07 주로 딸들이 많은집안이 모계가 힘이쌘대 보면 처가댁 행사란 행사는 다 다니고 정작 본인 부모형제 행사는 못가요 진짜 열이면 열 여자쪽 집안 뒷치닥거리 다하고 여자는 남자집가는걸 극도로 꺼려함 남자하기 나름인것도 맞는데 대체로 남자가 병신호구 누가봐도 불합리하게 살아가는데 창피한건 아는건지 꼭 핑계를 대더군요 그리고 이혼후에 욕하죠 여자집 뭐든 연애초기 그때 못봤으면 결혼초기라도 그런 모습 보이면 바꿀자신 없으면 무조건 손절해야함
  • 작성자리버워크 | 작성시간 26.01.07 진짜 농담이 아니라 결혼하기 전에 처가를 잘 봐야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