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념치킨의 창시자로 불리는 윤종계 회장이 12월 30일 별세했다. 향년 74세.
사망 원인은 지병이던 당뇨와 심근경색으로, 자택에서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윤 회장은 프라이드치킨이 주류였던 한국 치킨 문화에 ‘양념치킨’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킨 인물이다.
지금은 국민간식이 된 양념치킨과 치킨무 역시 그의 손에서 시작됐다.
업계에서는 그를 ‘한국 치킨의 아버지’, ‘한국의 할랜드 샌더스’로 부른다.
다음검색
댓글 5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1.0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시간 26.01.08 감사합니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시간 26.01.08 양념치킨먹을때마다 잊지 않겠읍니다..
-
작성시간 26.01.0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시간 26.01.0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