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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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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09 이 맛있는걸 애들한테도 먹이고싶다는 그 마음이 너무 예쁘다ㅋㅋ 복 받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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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09 너무 좋은데? 적어도 현대 한국에서 굶어 죽는 사람은 없음. 진짜 빈곤은 절대적 빈곤이 아니라 상대적 빈곤인데, 저렇게 기부 안해주면 애기들은 어디서 두쫀쿠를 먹어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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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09 누군가 잘하거나 칭찬 받을일 있으면 어떻게든 깍아내라고 싶어하는 나르시시스트가 있죠. 자존감이 낮아서 남 깍아내리면서 본인 자존감 챙기는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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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10 소고기 외식하는 집에 야 그돈이면 한달내내 치킨시켜먹을텐데 아깝다~ 이럴껀가? 아니 애들도 남들 처럼 저런 간식도 경험해보고 오히려 너무 좋은 거지. 수학여행비랑 경비 내주겠다는 기부자에게 연필이나 노트같은 게 더 학생에게 필요하지않을까요? 하는 넘이랑 똑같음. 저 친구는 합리적으로 탄수화물과 포도당은 옥수수로 채우고 단백질은 계란에 우유만 마시면서 평생 필수 영양분만 채우고 살면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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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10 고아원 아이들이 그런거 먹을 기회 없을 가능성이 매우 높고, 학교 가서 친구들이 이야기하는데 소외될 수 있음. 그리고 고아원에 80만원이 아니라 800만원을 보내도 그런거 사줄 엄두 못낼 거 같음. 잘 한 일이라 봄. 뭐라고 나무라는 친구는 8만원이라도 기부 해보고 떠드는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