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해발 6,700m 화산 꼭대기에서 발견된 15세 소녀.
믿겨지시나요? 이 소녀는 500년 전 잉카 제국의 제물로 바쳐져 얼어붙은 미라입니다. 발견 당시 과학자들은 충격에 빠졌습니다.
피부와 머리카락은 물론, 입고 있던 옷까지 방금 잠든 것처럼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었거든요.
'라 돈셀라(La Doncella, 소녀)'라고 불리는 그녀는 잉카의 '카파코차' 의식을 위해 선발된 가장 아름다운 아이였습니다.
연구 결과, 그녀는 죽기 전 몇 달 동안 최고급 옥수수와 코카잎(마약 성분)을 섭취했습니다. 추위와 두려움을 잊게 하기 위해 몽롱한 상태로 만들어 신에게 바쳤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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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1.10 신은 없다.
있다면 증명해봐라.. -
작성시간 26.01.10 종교쟁이들이 제일 싫음 아프가니스탄 시리아 이란 뉴스 보면 욕밖에 안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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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10 영상봤는데 저 아이 말고 두명인가 더 같은 장소에서 발견되었고 같이 있었어요. 사람들의 불만이나 불안을 타인을 희생해 매꾸려는건 당시 권력자나 마을 이권자들이 하던 행동이고 반복되면 무시 못하는 전통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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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10 저 어린것을 눈구덩이에 내던지고 니들이 잘 살길 바라냐
신이 있다면 그걸 용납 하겠냐 -
작성시간 26.01.10 종교가 있어야 지배를 할수 있으니까.
신의 말이라고 해야 귄능이 생기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