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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1.10 자신의 존엄을 포기해야하는 고통과 번민
자식들에 대한 안타까움
견딜 수 없는 고독감 -
작성시간 26.01.10 고승들이 죽을때 곡기를 끊는다는데 궁금한게 굶어 죽는것도 자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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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10 나이를 먹으면서 느끼는 건데 몸만 늙지 정신은 여전히 젊다고 느낍니다... 70-80이 되도 젊은 정신이 늙은 몸에 갇혀있는 느낌일 것 같아요. 여전히 미성숙하고 두려움이 많은 어린 마음이지만 갑자기 몸의 노화로 몸이 주는 즐거움은 빠르게 줄고 통증과 피로감이 그 줄어든 즐거움을 채워 나갈 때 자괴감이 결국 정신도 파괴하고 우울증을 가져오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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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10 존엄사 인정해서줘서 차라리 내의지로 고통없이 가면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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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15 국가정부의 지원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