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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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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1.13 제가 키우던 봉식이라는 개놈이 우면산아래에 살았었는데
우면산 산사태때 집에 혼자뒀던 봉식이놈 죽을뻔했었고
그후에 저한테 오게되서 저랑 사는데 그 봉식이가
천둥번개 비오는걸 제일 무서워했었습니다
전주인이 집에가니 산사태로 흙이 방을 채웠었다고... -
작성시간 26.01.13 이런 건 참 신기하긴 해요.
이렇게 사람 구하는 방도로만 쓰이면 좋은데. -
작성시간 26.01.13 사장: ???돈벌어서 옮긴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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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13 아이유 무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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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13 진짜 무당은 돈이고 뭐고 뭘 갖다 바쳐도 저런 점사 쉽게 안 내준다고,, 말로 내뱉는 순간 이미 점사는 틀어져버리는 지라,, 혹세무민하고 돈이나 밝히는 사짜들이나 점사 남발하는 거라는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