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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1.13 자녀은 부모의 희생으로 크는게 당연하지만, 절대 부모의 삶이 피폐해지지 않은 선에서 희생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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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1.13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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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13 친구 누나 미국에서 어렵게 학위따서 한국 잠시 들어왔다가 남자시귀게되고 결혼한다고 한국 들어와서 취직없이 애낳고 집안일하는데 많이 아까웠음.
그리고 애들 교육은 잘 시키고있다는 소리만 들음. -
작성시간 26.01.14 타블로의 명언이 생각나네 그래서 너랑 똑같이 벌잖아
스탠퍼드나와서 너랑 엔빵하잖아 ㅋㅋㅋㅋ -
작성시간 26.01.14 딸이 고2올라가는데 올해 버클리 입학시험 본다는데.... 합격 할까봐 불안함..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