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에서 가족끼리 바나나 한송이 나눠먹는 장면
우루과이라운드 이후에나
지금처럼 누구나 먹을 수 있는 친근한 과일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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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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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15 바나나 멜론 피자. 첨먹었을 때 너무 생경한 맛이어서 적응 기간이 필요했던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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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15 이젠 줘도 안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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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15 80년대 시장에서 한송이 천원에 사서 먹은 기억이 생생함. 그나마 제주도라 좀 저렴했던듯. 당시 짜장면 5백원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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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15 어릴때 바나나를 씹어먹지 못하고 입에서 녹여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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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15 84년이면 1만원으로 채소에 소/돼지고기 각 1kg 구입도 가능했음. 바나나는 입원하면 먹는 과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