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시간26.01.17
생각보다 피부로 와닿는 사람들이 많아요. 저도 남 얘기였는데 이제 걱정에 되기 시작하더군요. 집도 없고 애는 커가는데 이 직장에서 나가면 뭘할수 있을까 개발자라 ai 시대에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많이 줄겠다는 생각과 정말 그렇게 되어 곡소리내는 사람들보니 체감이 됩니다. 느끼지 못하신다면 안정된 상태이시고 고민을 할 필요 없는 상황이신거죠.
답댓글작성시간26.01.17
맞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분들도 있고 걱정이 앞서는 사람도 있죠. 저도 예전엔 안그랬는데 이런글 보면 이제 공포 조장 이라기 보다는 나랑 비슷하게 느끼는 사람들이 있구나 하고 거기서 소외감이 조금 덜어지는 느낌도 있어 이런글이 나쁘지는 않아서 댓글 달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