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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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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18 저새끼 저거 거짓말이네요.
옛날 기억 나네요. 회사차 가지고 출근하다 급배탈이 왔는데 강남 방면 8차선이 꽉막혀 움직이질 않더군요. 하늘이 노랗게 될 쯤 오른쪽에 경찰서 보여서 확 꺾어 들어가 뛰어내려 경찰서로 달려 드니 문 앞에서 믹스커피 마시던 경찰들이 깜짝 "놀라며 뭐냐고!!" 하며 붙잡는데 제가 동동 구름며 "화장실! 화장실!" 하니 바로 놔 줬습니다. 끝나고 나오니 "이제 괜찮으세요?" 했던 기억이 있네요.
급똥 무릎을 꿇는다? 있을 수 없습니다. -
작성시간 26.01.18 급똥이면 지갑 바닥에 던지고 그냥 화장실 달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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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18 무릎꿇는대신 바지에 똥을 쌌어야
일말의 기회라도.. -
작성시간 26.01.18 급똥아니네 경찰들도 짬바가 있는데 표정만 봐도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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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18 저 정도면 급똥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