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농증은 부비동염이라고 불리며, 코 주변의 빈 공간인 부비동에 염증이 생겨 누런 콧물, 코막힘, 안면 통증, 기침 등의 증상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감기나 비염으로 인해 부비동 입구가 막히면서 발생하며 항생제, 코 세척, 스테로이드 스프레이 등의 치료가 필요하고 심할 경우 수술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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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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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1.18 저도 그런글최근에봤는대 식염수 농도인대 점막 손상이 이해가 안되다라구요.. 근대 전 비염이 매우 매우 심해서 하루에 5번할때마다 노란 콧물이 엄청나와 하루에 여러번 할수 밖에 없었어요 전 아무 이상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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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1.20 ㅠㅠ 만성은 안 돼요..
저 수술도 양쪽 다 했습니다. 수술 후 1년은 괜찮았는데 2년차부터 코딱지가 항상 같은 위치에 생겨요.. 이거 저녁에 떼는데 가끔 눈물 찡 합니다.. 코 세척 하루에 두 번씩 꼭 하는데 몇 년 하니까 중이염이 이러면 오겠구나 100% 알 정도로 거의 뭐 코 세척 유튜브 찍어도 될 수준인데 안 낫습니다.. 비염과는 고개 방향도 반대로 해야하는 것도 아는데..
저명하다는 부비동염 병원 가서 물어봐도.. "선생님 코 세척 계속 꾸준히 그냥 하루에 샤워 꼭 하는 거처럼 그렇게 사세요.. 수술 더 해봐야 그때만 잠깐일 것 같습니다" 이러네요..ㅠㅠ -
작성시간 26.01.18 코세척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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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18 20년전에 함
살면서 제일 잘한 수술임. 의사가 재발 할수도 있다고 했는데 아직 이상 없음요 -
작성시간 26.01.18 비염은 환경이 ㄹㅇ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