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종 시기 소론의 중신 중 한명이었던 남구만
남구만의 직계 10대손 남성우씨와 그의 아들 남희석(11대손)
11대 동안 외탁(모계)을 뚫고 친탁 외모만 물려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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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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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21 남창희도 있지요ㅎㅎ결이 비슷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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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1.21 남창희가 남희석의 증조부 뻘로 나이에 비해 항렬이 아주 많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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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1.21 그래서 남희석 아버님이 쭈뼛쭈뼛하시던거 봤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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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1.22 오호 그렇네요 유머감각도 친탁인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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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22 강력한 유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