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1억 6250만 달러, 2개의 옵트아웃(2,3년차), 트레이드 거부권
홈에서만 성적 좋고(ops 0.909) 원정에선 개박살 나는(ops 0.715) 반쪽짜리에게 장기계약 제시한 것도 놀라운데
양키스의 제안을 거절하고 7년 2억 달러 계약 원한다고 알려졌지만 반쪽짜리에게 7년 계약 제시할 팀은 없음
양키스는 벨린저와 보라스가 고자세를 유지하자 터커와 비솃에게 눈을 돌렸지만 다른 팀에게 뺏겨버림
조상신이 도우나 싶었던 양키스는 그렇게 벨린저와 재계약을 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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